의협 "동네의원 순수익 600~800만원 수준"
- 정현용
- 2007-04-09 19:37: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의원급 진료비 자료 반박..."고소득 직종으로 매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의사협회는 건강보험공단이 9일 발표한 동네의원 진료비 자료와 관련, 연간 3억289만원은 의사 1인당 수익이 아닌 총매출액을 의미하기 때문에 여론을 호도하는 자료라고 맹비난했다.
의협은 의료기관 운용에 필요한 각종 부대비용을 제외할 경우 순수익은 월 600~800만원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또 동네의원의 총매출액이 치과의원과 한의원의 총매출액에 비해 차이가 있는 것은 동네의원의 대부분의 진료행위가 보험에 적용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의협은 "공단이 발표한 2006년 의원급 진료실적은 의료기관에서 환자진료를 통해 발생한 총매출 개념이지 인건비를 비롯해 건물 임대료, 장비 리스료 등 관리운영비를 뺀 순소득이나 순이익 개념이 아니다"며 "하지만 마치 의사들이 엄청난 돈을 버는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는 것에 대해 유감"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진료수입 최대는 '정형외과'...연령은 40대
2007-04-09 11:3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9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10"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