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함유 '안궁우황환' 판매약국 약사감시
- 정웅종
- 2007-04-10 08:48: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무허가 수입의약품 유통경로 등 조사
수은이 들어간 무허가 수입의약품의 부작용 피해 사례가 발생하자 식약청이 약국 등을 대상으로 약사감시를 벌일 방침이다.
식약청은 10일 "일부 약국에서 주사(朱砂)가 포함된 무허가 수입의약품(안궁우황환)을 판매해 3세의 간질환자가 복용한 결과 수은중독으로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킨 언론보도와 관련해 무허가 의약품 판매행위 등에 대해 지속적인 약사감시를 실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5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6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7'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10한약사회, 한국한의약진흥원과 한의약 교육·산업 활성화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