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약품, 대구에 1500평 물류센터 건립
- 이현주
- 2007-04-13 08:20: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월 완공 목표...업그레이든 된 물류 서비스 제공
부림약품이 물류센터를 새롭게 건립하고 업그레이드 된 물류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부림(회장 이춘우)측에 따르면 대구 부림약품이 오는 9월경 완공을 목표로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1,500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짓고 있다.
신 물류센터 건립 이유에 대해 부림은 한단계 발전된 물류 서비스가 생존 경쟁력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부림은 서울에서도 1,000평규모의 물류센터 부지를 모색중에 있다.
부림은 율성을 꾀하기 위해 보다 체계적이고 편리하고 시스템을 갖추는 것은 물론, KGSP 제반 규정과 직원 복지를 고려한 첨단 물류센터로 거듭나 새로운 물류시대를 연다는 계획이다.
부림약품 이상헌 사장은 "진화·대형화되고 있는 물류시대에 발 맞춰 첨단 물류센터를 건립할 것"이라며 "새롭게 지어진 물류센터와 함께 영업력을 보강, 올해 2,000억원 매출 돌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부림약품의 지난해 본사 1,100억원, 대구부림 800억원, 총 1,900억원 매출을 기록, 2,000억원 고지를 목전에 두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라온파마, 2025년 매출 149억…탈모제 성장 지속
- 3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4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5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6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7'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10"약물운전 예방" 도봉강북구약,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