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부담 느는 의료급여 자격관리 반대"
- 정현용
- 2007-04-13 12:11: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급여 자격관리시스템 구축 중단 의견서 제출
병원계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의료급여 자격관리시스템 구축에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는 12일 의료급여 자격관리시스템 구축 중단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복지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의료급여 자격관리시스템에 대해 병협은 의료급여 환자진료 측면보다 의료급여기금과 자격·급여일수 관리 차원으로 개발돼 의료기관에 부담을 주게된다며 반대 의견을 제시했다.
또 의료급여와 관련해 의료기관에 부여되는 업무의 성격이 시·군·구를 비롯한 건강보험공단의 위탁업무에 속한 영역으로, 법률에서 정한 의료급여 관리기구의 업무책임을 의료기관에 전가시키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병협은 "의료급여 자격관리시스템 구축정책을 중지하고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진료가 의료급여기관에서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라온파마, 2025년 매출 149억…탈모제 성장 지속
- 3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4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5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6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7'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10"약물운전 예방" 도봉강북구약,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