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칸 영업사원, 발마사지로 '기' 살린다
- 정현용
- 2007-04-16 14:50: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스트라제네카, 이색행사 '아타칸데이' 개최

아스트라제네카는 16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아타칸 영업사원 등 임직원 100명에게 '발·어깨 마사지'와 '건강 차'를 제공하는 '아타칸 데이(Atacand Day)' 행사를 가졌다.
아타칸데이는 아타칸의 주력제형인 '아타칸16mg'과 '아타칸 플러스'를 담당하는 영업사원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매달 16일 개최하는 이색행사.
회사는 사내 카페테리아를 '아타칸 광장'으로 만들고 전문 발마사지사를 초청해 아타칸 영업사원들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 아타칸16mg을 상징하는 16가지 향의 건강 차를 마련해 사장 등 경영진들이 직접 영업사원들에게 서비스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6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7"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8"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꼼수교품' 등장
- 9경기약사학술대회, 'AI와 진화하는 약사' 집중 조망
- 10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