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후 약국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토론회
- 정웅종
- 2007-04-19 17:08: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내달 2회 걸쳐 진행...상담기법 책자도 발간
서울시약사회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본부장 박상룡)는 내달 2일과 16일 2회에 걸쳐 '5년 후의 약국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서울시약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서울시약 부회장, 제약회사·약계전문지·약국체인 관계자가 패널로 선정됐다.
토론회에서는 '약국형태에 따른 5년 후 약국의 생존양상', '약국의 대기업 참여 및 외국 대형 체인의 상륙에 따른 5년후 약국의 변화', '5년 후 생존하기 위한 현재 약국의 전략 및 관련단체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다.
한편, 추진본부는 앞으로 9개월간 준비작업에 착수해 '약국에서의 상담기법'과 '약국한방의 실제응용'이라는 책자를 발간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