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정신병약 투여하면 성기능장애 발생 빈번
- 윤의경
- 2007-04-20 03:19: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선기능저하증 빈도 높아..심질환, 골다공증 주의해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신분열증 치료제가 종종 성선기능저하증을 일으키켜 성기능장애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Journal of Clinical Psychiatry에 발표됐다.
영국 런던의 정신연구소의 올리버 호우즈 박사와 연구진은 정신분열증이나 정동장애로 6개월 이상 항정신병약을 투여해 안정화된 환자 103명을 대상으로 성기능장애 발생률을 조사했다.
그 결과 항정신병약 투여군의 성기능점수가 여성은 9.9점, 남성은 7.8점로 정상 여성 4.1점, 남성 4.08점보다 더 높았으며 성기능장애 클리닉에서 치료받는 일반환자 점수(여성 7.2점, 남성 9.9점)와 유사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환자군은 정상인과 비교했을 때 항정신병약 투여군에서 성기능 장애가 발생할 가능성은 여성은 15배, 남성은 9배 더 높았으며 월경전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젠 생성이 적은 경우는 79%, 프로제스틴 생성이 적은 경우는 92%, 남성의 경우 25%에서 테스토스테론 생성이 적었다.
연구진은 성선기능이 저하되면 심혈관질환 및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 항정신병약이 투여되는 환자에게 성기능장애에 관련해 묻고 호르몬 수준을 모니터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