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회, 회원사 단합 도모 워크숍 진행
- 이현주
- 2007-04-20 10:28: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흥도서 1박2일...체육대회·정보 교류 자리 마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약회사 여신담당자들의 모임인 제우회(회장 박현삼·국제약품)가 인천 영흥도에서 20일부터 2일간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에서 제우회는 축구대회 등을 통해 회원사들의 단합을 도모함과 동시에 업계 현안을 논의하고 각 사의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한편 제우회는 지난 1월 가입한 한국백신을 비롯해 현재 40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