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인터, C형간염약 'VGX-410C' 독점계약
- 박찬하
- 2007-04-24 12:03: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 대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VGX인터내셔널(대표 종 조셉 김)은 미국 VGX파마수티컬스와 FDA임상II상을 진행중인 C형 간염치료제 ‘VGX-410C’에 대한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 판권계약을 체결했다.
VGX인터는 지난 2월에도 HIV/AIDS 치료제인 ‘픽토비어’의 아시아 및 아프리카 판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VGX-410C는 미국 조지타운의대에서 전임상 시험을 마치고 2005년 8월 임상허가(IND) 승인을 거쳐 2005년 9월부터 임상 II상을 펜실베니아의대, 세인트루이스의대 등에서 진행 중이다.
또 지난 1월에는 150mg과 300mg 용량 임상시험에 필요한 환자모집을 성공적으로 완료했고 600mg 용량의 임상시험에 필요한 환자 모집 승인도 마쳤다.
VGX-410C는 C형 간염을 유발하는 HCV(바이러스)의 번역(translation)를 저해함으로써 HCV 복제를 차단하는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
핵심 원료인 미페프리스톤(Mifepristone)은 이미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한 원료로 기존 C형 간염 치료제에서 나타나는 심각한 부작용 없이 경구용으로 편리하게 복용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VGX인터 관계자는 “현재 인터페론 알파와 리바비린 이외에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C형 간염치료제 시장에서 VGX-410C는 C형 간염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6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7"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8부산시약 "대웅 거점도매 철회하라…유통 장악 시도 유감"
- 9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 10메디카코리아, '기준요건 재평가' 약가인하 소송 최종 승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