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회, 도봉산 등반하며 화합 다져
- 이현주
- 2007-04-29 13:27: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사 등 120여명 유통일원화 사수 리본 창용 후 등반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이날 등반에는 도우회 회원 70여명과 제약사 관계자 50여명 등 120여명이 참가했으며 이들 모두 '의약품 유통일원화 사수' 리본을 착용, 도매업계 실무자로서 유통일원화 수호의지를 나타냈다.
구보현 회장은 “도우회는 창립 이래 18년 동안 봄철에 체육대회·등반대회 등의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업계 실무자들이 친목을 도모하고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고 밝혔다.
손준경 부회장(송암약품)는 “회원 대부분이 인생의 중반에 접어들다보니 산을 좋아하게 됐다”며 이번 등반대회에 대한 열띤 호응에 대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암약품 김성규 사장과 진웅약품 이양재 사장, 서울시도협 한상회 회장이 참석해 도우회 회원들을 격려했고 광동제약에서 음료수를 협찬했다.
한편 도우회는 창립한지 18년 된 OTC도매업체 중견간부들의 모임으로 120여명의 회원이 동부·중부·남부분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매년 4월에 춘계행사, 12월에 총회를 겸한 단합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장애인 복지시설 후원 등 인보사업에도 노력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