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일하고 싶은 제약기업 1위 랭크
- 박찬하
- 2007-04-30 08:33: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크루트, 대학생 5,023명 대상 조사 결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한양행이 '2007 상반기 일하고 싶은 기업-제약부문'에 선정됐다.
인사취업전문기업 인크루트(대표 이광석)는 30일 전국 4년제 대학교 재학생 5,02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일하고 싶은 기업’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일하고 싶은 기업-제약기업 부문에서 유한양행이 1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포스코건설(건설), 국민은행(금융), 포스코(중공업), 대한항공(물류), SK(석유), CJ(식음료), 삼성물산(유통), 현대자동차(자동차), 삼성전자(전기전자), SK텔레콤(정보통신), 유한킴벌리(기타제조), 한국전력공사(공기업) 등 업체도 부문별 일하고 싶은 기업에 선정됐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3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6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7주사기 등 의료용 소모품 수급 차질에 의료계도 비상
- 8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 9노보노디스크, 작년 국내 실적 신기록…'위고비' 고공 행진
- 10의료취약지 추경 30억 의결…"의료물품 공급도 챙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