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의사아카데미' 종합병원까지 확대
- 류장훈
- 2007-05-07 16:50: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참석자 만족도 92%...개원의 대상에서 규모 확대
글락소스미스클라인(대표이사 김진호, 이하 GSK)의 의사 대상 교육프로그램인 ‘GSK의사아카데미(GSK Physician’s Academy)’가 올해부터는 개원의에서 종합병원 의사까지 본격 확대 실시된다.
GSK는 2005년 9월 첫 강의 이후 400여회 가까이 진행된 의사아카데미에 대한 참석자의 만족도가 높다는 자체 분석에 따라, 올해부터는 교육을 종합병원 의사에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GSK의사아카데미’는 개원의를 대상으로 실시해온 비상업적 순수 학술프로그램.
GSK에 따르면, 지금까지 20O여 개의 다양한 주제를 통해 교육을 이행한 약 6,5OO명의 참석자들 중 92%가 교육 내용이 실제 진료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GSK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종합병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통계 프로그램 교육 등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부터 종합병원 의사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확대 진행키로 했다.
올해의 경우 오는 5월 22일에 신약개발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게 될 ‘from Molecule to medicine’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GSK R&D의 Senior Executives 들로 구성된 최고의 강사진들이 Drug discovery, Translational research, Preclinical and Clinical Development 등 신약개발의 전 과정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GSK 학술부 이일섭 부사장은 “그동안 일선 개원의들의 ‘GSK의사아카데미’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성원, 참여에 힘입어 올해부터는 종합병원까지 확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GSK는 환자는 물론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파트너로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SK의사아카데미’ 개원의 대상 프로그램의 경우 전국적으로 내과, 가정의학과를 중심으로 소아과, 비뇨기과 등 60개 그룹 중 그룹당 매월 15~20명의 의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GSK의사아카데미’ 프로그램에 대한 관련 문의는 02-709-4136으로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1개 밖에 못 드려요"…약국은 지금 투약병·약포지 전쟁 중
- 3"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4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6잠잠하던 인천 약국가 비상…검단·청라에 창고형약국 상륙
- 7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8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9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10식약처, 식욕억제제 불법 처방한 의사 적발…검찰 송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