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식약청장 표창 2년 연속 수상
- 류장훈
- 2007-05-09 16:45: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실한 부작용 보고 인정…BRM 부서 확대 결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얀센이 성실한 의약품 부작용 보고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식약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얀센은 최근 식약청으로부터 부작용 보고를 통한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기반 조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5년에 이어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다국적 제약업체 중 성실한 부작용 보고로 2년 연속 식약청장 표창장을 수상한 업체는 사노피아벤티스를 제외하고는 한국얀센 뿐이다.
식약청은 표창장을 통해 “의약품 안전성 정보 모니터링 업무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의약품의 안전하고 합리적인 사용기반 조성에 이바지해 표창한다”고 밝혔다.
한국얀센은 그동안 꾸준히 부작용 보고를 전담하는 BRM(Benefit-Risk Management)부서를 확대하고,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과 보고 절차 등을 알리기 위한 전직원 대상의 교육 및 시험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효정 한국얀센 BRM팀장은 “전직원이 부작용에 대한 사항을 인지했을 경우 반드시 24시간 이내에 BRM부서로 보고토록 하고 있다”며 “전직원이 부작용 보고의 절차와 연락처 등이 명기된 부작용 보고 카드를 휴대토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