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지급예정일 문자로 확인하세요"
- 정웅종
- 2007-05-11 09:32: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15일부터 무료 SMS서비스 제공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요양기관들은 앞으로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진료비 지급예정일을 문자로 받아볼 수 있게 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은 오는 15일부터 요양기관 대표자 휴대전화로 건강보험·의료급여 진료비 지급일자를 안내하는 문자서비스(SMS)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문자서비스 제공과 관련된 비용은 공단이 전액 부담한다.
공단 관계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내역을 제공하고 있지만, 상당수 요양기관들이 전화로 이를 문의해 오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이에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이용, 진료비 지급일자를 안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진료비 지급일자 문자서비스는 공단에 서비스를 신청한 요양기관에 한해 제공된다. 이를 위해 공단은 오는 11일부터 공단 전국지사를 통해 문자서비스 제공신청을 받기로 했다.
문자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요양기관은 전국 지사에 비치된 신청서식을 직접수령하거나 공단 홈페이지(www.nhic.or.kr/ 정보공개실→서식자료실→보험급여)를 통해 서식을 다운받은 뒤, 각 지사에 방문 또는 우편, 팩스를 이용해 접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7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8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9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