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은 백마진, 병원은 랜딩비"
- 홍대업
- 2007-05-14 06:00: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린 대한약학회 학술제에서 의약품 유통과 관련된 발제에서 숙명여대 이의경 교수는 의약품 전자거래가 낮은 이유는 바로 리베이트 탓이라고 지적. ▶국내 도매상이 약국과 거래할 때 전화가 74.7%, 팩스가 19.8%였고, 제약사는 방문이 58.7%, 전화가 37.0%였다는 것. ▶결국 전자화된 방법을 통해 주문을 받는 경우는 도매업소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방식이 1.1%였을 뿐, 약국 거래시 전자화된 방법을 사용하는 비율이 상당히 낮았다고. ▶이 교수는 이처럼 전자거래가 낮은 이유는 의약품 유통의 음성적 거래탓이라고 비판. ▶약국은 백마진, 할증 및 할인이, 병원은 기부금과 랜딩비, 처방사례비 등이 ?씬岵?사례로 조사됐다고. ▶따라서 이 교수는 전자상거래 등을 통한 의약품 유통투명화의 장점을 설명하면서 도매상과 제약사의 윤리경영을 통한 대국민 인식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일침.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개 밖에 못 드려요"…약국은 지금 투약병·약포지 전쟁 중
- 2잠잠하던 인천 약국가 비상…검단·청라에 창고형약국 상륙
- 3수기 특약에도 22년 지킨 약국 독점 영업권 '무력화'
- 4제약사 건기식 자회사, 수익성 개선…내실 경영 집중
- 5에스테틱 판 LG화학, 1조 신약 도입…항암제 라인업 강화
- 6알파칼시돌 11개 추가 등재...프롤리아 시밀러 증가 기대감
- 7먹는 두드러기 신약 '랩시도', 국내 상용화 임박
- 8넥스팜코리아, 현금 300억 확보…재무체력 단단해졌다
- 9파마리서치, 재무관리본부 신설…김이환 상무 선임
- 10약사회, 도로교통법 개정 따른 복약안내문·약봉투 표시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