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7월 19일 건강 박람회 개최
- 류장훈
- 2007-05-16 09: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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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와 공동…7월 22일까지 코엑스 1층 태평양홀서
서울시의사회(회장 경만호)는 헬스조선(대표이사 임호준)과 공동으로 오는 7월 19일(목)부터 7월 22일(일) 까지 코엑스(COEX) 1층 태평양홀에서 ‘2007 조선일보 건강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서울시의사회에서 최종 선정한 8개 학회 및 제약회사, 의료기기상사 등이 참여해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비만, 당뇨, 통증, 요실금, 아토피 피부염 등에 대한 현장 건강검진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의사회는 국내 15개 대형종합병원이 참여해 심전도, 부위별 초음파 검사 등 약 40여개 항목에 이르는 고급 검진을 무료로 실시하고 소외 계층 및 일반인 대상으로 각종 검진 및 이벤트, 건강 강연 등을 다채롭게 진행할 계획이다.
경만호 서울시의사회장은 “의료계가 위축되어 있을때 그래도 어느 한쪽에서는 대국민 활동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언론사와 의사단체가 공동으로 처음 개최하는 이번 건강박람회는 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건강박람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제약회사나 의료기기상사는 서울시의사회 사무처(2676-9751, 담당 문정화 대리, 박치서 국장)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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