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장애우 자립일터 '어유지동산' 봉사
- 박찬하
- 2007-05-22 16:39: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품포장 등 도와...연간 1회 이상 봉사 의무화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현대는 지난 18일 장애우 자립일터인 경기도 파주 소재 교남 어유지동산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개발부 임직원들이 참여해 장애우들과 함께 농활활동, 상품 포장등 자립활동에 도움을 주었다.
현대는 기업의 사회적 이념을 충실히 수행하고 기업의 특성에 맞고 회사가 잘 할 수 있는 사회공헌을 위해 매년 1회 이상 전사원이 의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현대약품의 한 관계자는 “기업으로서 수익창출도 중요하지만 사회에 헌신하고 봉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전략적 사회봉사, 공익 마케팅 캠페인, 테마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약품은 사회봉사정신을 재확인하고 사명감을 다지기 위해 사회봉사단을 발족 운영하고 있으며 전사원의 봉사활동 체험을 정례화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시총 1위 찍고 급락…박사 1명 R&D '신뢰 흔들'
- 2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3내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운전위험·금지약물 리스트 논란?
- 4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5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 성패 가른 조건
- 6약국 58평+H&B 1000평…청량리 드럭스토어 가보니
- 7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8"비닐봉투 부족"…소모품 대란에 약국 장바구니 캠페인 등장
- 9탈모약 피나스테리드, 성기능 장애 따른 자살 충동 경고
- 10[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