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KMSI와 출자방식 연구개발협력 계약
- 박찬하
- 2007-05-22 16:44: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천연물 신약-개별인증형 건기식 상업화 합의
유한양행(대표이사 차중근)은 22일 KMSI(대표이사 김지년)와 출자를 통한 포괄 연구개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KMSI에서 개발 중인 천연물 신약 및 개별인증형 건강기능식품의 포괄적 개발 및 상업화에 합의했다.
KMSI는 2000년도에 설립된 천연물 신약 개발 전문 벤처기업으로 골관절염치료제인 KD-30 및 혈관성 발기부전치료제 KH-204 2품목에 대해 보건산업진흥원 기술성 평가 S등급을 획득한 유망기업이다.
유한은 지난 올해 2월 5일 KMSI사와 천연물 신약인 KD-30(골관절염 치료제) 에 대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해 임상 2상을 추진하고 있다.
KMSI는 현재 혈관성 발기부전 치료제를 비롯해 비만 치료제, 골다공증 치료제, 치주질환 치료제, 발모제 등 다양한 천연물 신약 및 개별인증형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시총 1위 찍고 급락…박사 1명 R&D '신뢰 흔들'
- 2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3내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운전위험·금지약물 리스트 논란?
- 4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5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 성패 가른 조건
- 6약국 58평+H&B 1000평…청량리 드럭스토어 가보니
- 7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8"비닐봉투 부족"…소모품 대란에 약국 장바구니 캠페인 등장
- 9탈모약 피나스테리드, 성기능 장애 따른 자살 충동 경고
- 10[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