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남성 배뇨,성기능 허리둘레와 관련
- 윤의경
- 2007-05-29 14:22: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허리둘레 증가할수록 배뇨기능, 성기능은 저하
노인 남성의 배뇨 기능 및 성기능이 허리둘레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미국비뇨기과학회에서 발표됐다.
미국 웨일 코넬 의대의 스티븐 캐플란 박사와 연구진은 허리둘레가 전립선 부피와 비뇨기능을 예측하는데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88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알아봤다.
임상대상자의 평균연령은 62세로 중등증 이상의 배뇨 곤란증이 있었는데 허리둘레에 따라 30-36인치, 36-40인치, 40인치 이상으로 나누었다.
허리둘레에 따른 전립선 부피, PSA 수준, 배뇨 증상 점수, 발기부전, 사정부전과의 관련성에 대해 알아본 결과 허리둘레가 증가할수록 이들 요인이 모두 악화되는 것과 유의적인 관련이 관찰됐다.
캐플란 박사는 “이번 조사에 참여한 환자 연령대에서는 허리둘레가 남성 건강을 악화하는 것과 관련이 있었다”면서 “비만 남성은 비뇨생식 기능부전 위험이 증가하며 이런 위험은 허리둘레로 쉽게 진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시총 1위 찍고 급락…박사 1명 R&D '신뢰 흔들'
- 2내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운전위험·금지약물 리스트 논란?
- 3약국 58평+H&B 1000평…청량리 드럭스토어 가보니
- 4"비닐봉투 부족"…소모품 대란에 약국 장바구니 캠페인 등장
- 5탈모약 피나스테리드, 성기능 장애 따른 자살 충동 경고
- 6약국 의약품 판매액 18.4조...어떤 약물이 많이 팔렸나
- 7식약처, 1일 의약품 심사 설명회…최신 정보 공유
- 8이행명, 40년 경영 내려놨다…'명인, 전문경영 2막 연다'
- 9운전주의·금지 한눈에…굿팜 AI 차트 약국 시스템 선보여
- 10수백억 M&A와 지분 투자…녹십자홀딩스, 자회사 지원 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