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 2일 코엑스서 '춘계학술대회' 열어
- 한승우
- 2007-06-01 14:44: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기관평가' 대비한 주제발표...업무표준 제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2일 오후 1시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에서 '2007년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의약품 사용의 안전관리 및 병원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약학 관련 인사들의 초청특강과, 약제업무 질 향상 및 개선을 위한 업무지침에 대한 패널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각 병원과 약제부서의 최대 관심사인 '의료기관평가'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들로 구성됐다.
▲의약품 사용의 안전관리와 MUE(Medication Use Evaluation)(숙대약대 이의경 교수) ▲소비자가 바라는 안전리더로서의 병원약사의 역할(녹소연 조윤미 위원) 등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과, 약제업무 질 향상 및 개선을 위한 업무지침(안)을 주제로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패널토의에서는 최근 발표된 2007년도 의료기관평가 지침서 중 약제관리 평가문항이 의약품 사용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되거나 개선 변경된 문항이 많아, 약제부서에서 이를 준비하고 갖춰야 할 각종 업무표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교육평점 4점이 부여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평점관리 공정성을 위해 학회 자료집 배포시 시험문제지가 함께 배포되며, 학회 종료 후 답안지를 제출한 경우에만 평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31일 현재 학회 참가신청 인원은 1,400여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 의: 02-583-088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7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8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9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10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