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회장배 축구대회서 '수원' 우승
- 한승우
- 2007-06-04 10:34: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천에 3:2 승, 3위 안산·MVP 김재규 약사 차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지난 3일 수원시 KT&G 잔디운동장에서 '회장배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고양·파주·구리·시흥·용인·광주·부천·성남·안산·안양시약사회 회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준우승은 부천시, 3위는 안산시약사회에 돌아갔다. 대회 MVP는 성남시약 김재규 약사가, 득점왕은 부천시약 이용연·김수현 약사가 차지했다.
박기배 회장은 "회원간 친목도모와 단결을 위해 도약사회가 동호회 활성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단합으로 도약사회 위상 정립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7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8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