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헬스케어업체 건국대병원 방문
- 류장훈
- 2007-06-11 23:52: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앤드류 펠란씨 요청으로 마련...우호적 관계·교류 지속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스웨덴 소재 멜리케 헬스케어 아시아태평양 지역마케팅 매니저 앤드류 펠란 씨 일행이 6월 11일 건국대학교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톨리포스 스웨덴 통상장관과 함께 내한한 앤드류 펠란 씨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다.
병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본 펠란 씨는 "지하철 통로가 병원 로비와 연결돼 있는 것이 가장 인상적"이라며 "병원의 최첨단 장비와 시설, 디지털 환경에 놀랐으며 앞으로도 한국과 스웨덴의 우호적인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멜리케 헬스케어는 전문의료기관에서 사용되는 각종 메디컬용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세계적 기업으로서 한국과의 교류가 보다 확대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류장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2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3"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4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5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6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7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8상폐 예고 카이노스메드, 임상중단·자본잠식·실적부진 삼중고
- 9[기자의 눈] 급여재평가 기준 개편이 가져올 변화
- 10"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