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 의사 열번 만나면 한 두번 기억"
- 최은택
- 2007-06-13 18:40: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IMS코리아 장석구 사장..."효율적인 마케팅 전략" 중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내 제약산업, 연평균 9.5%대 성장지속
제약사 영업사원이 제품홍보를 위해 로컬의원을 10번 방문하면 의사는 몇 번이나 기억할까?
IMS코리아 장석구 사장은 13일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클라이언트 데이 컨퍼런스-제약시장 성장동력에 관한 새로운 견해와 전망’ 행사에서 “영업사원의 10회 방문에 대해 의사가 기억하는 건수는 고작 1~2건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장 사장은 “제약사 영업사원의 인건비는 제반비용을 합해 연간 8,000만원에서 1억원 수준으로 높고, 의사 방문당 5~8만원의 비용이 소요되는 것으로 추산 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디테일에 걸리는 평균시간은 의원은 2~3분, 병원은 4~5분 정도로 조사됐다”면서 “하루에 10명의 의사를 만나도 제품을 실제 설명하는 시간은 30분도 채 안된다”고 주장했다.
장 사장은 따라서 “급변하는 약업환경 아래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은 중요한 성장요소로 부각되고 있다"며 "향후 개별 제약사에 미치는 영향도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장 사장은 오는 2010년까지 국내 제약산업은 평균 9.5%대의 성장률을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IMS코리아 추계자료를 근거로 장 사장이 제시한 연도별 제약산업 규모 및 성장률 은 2007년 9조6,230억원(9.2%), 2008년 10조5,970억원(10.1%), 2009년 11조6,400억원(9.8%), 2010년 12조7,420억원(9.5%) 등으로 추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8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