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처방약 본인부담 할인 집중점검
- 류장훈
- 2007-06-18 19:09: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행정기관과 협조, 25일부터 실시...위반 적발시 행정조치
대구시약사회가 오는 25일부터 행정기관과 함께 처방약 본인부담금 할인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대구시약사회는 지난 16일 회관에서 약국위원회·약사지도위원회·윤리위원회·8개 분회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행부 초기 내부적으로 분주한 분위기로 인해 일부 극소수 회원들이 준수해야 할 제반사항들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제보에 따른 것이다.
이와 관련 약사회는 "현재 대구시내 전체약국을 대상으로 약국관리 전반에 걸쳐 점검 중에 있다"며 "오는 25일부터는 행정기관과 협조해 문제약국을 대상으로 처방약 본인부담금 할인 등 준수사항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약사회는 위반약국 적발시 윤리위원회에 회부, 행정처분의뢰, 형사고발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4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5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6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9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10"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