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일반약 약국외 판매 토론회' 개최
- 홍대업
- 2007-06-22 11: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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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경실련 강당서 진행...복지부·약사회 관계자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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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의 약국외 판매에 관한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된다.
경실련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경실련 강당(4호선 혜화역 1번 출구)에서 ‘일반약 약국외 판매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건강보험의 재정부담을 덜고, 가계와 사회의 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 가운데 하나로 경증질환에 대한 자가치료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제도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그 대표적 방법으로 제기되고 있는 일반약 약국외 판매시행을 위해 각 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토론회 사회는 경실련 김태현 사회정책국장이, 좌장은 경실련 보건의료위원회 신현호 위원장(변호사)가 각각 맡았다.
주제발표는 정승준 강원대 의과대 생리학 교수(‘일반의약품의 약국외 판매에 대한 제언’)가 진행하고, 토론자는 홍승권 교수(서울의대), 박인춘 보험이사 (대한약사회), 김춘진 의원 (국회의원), 안승용 부회장 (한국체인스토아협회), 김자혜 사무총장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 오창현 사무관(보건복지부 의약품정책본부) 등이 참석한다.
토론회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경실련 사회정책국(02-3673-214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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