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 사노피 상대로 미국특허소송
- 윤의경
- 2007-07-20 05:34: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노피의 인슐린 펜 신제품이 자사 특허 침해했다 주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덴마크 당뇨병 치료제 전문회사인 노보 노디스크가 프랑스 제약기업인 사노피-아벤티스를 상대로 미국에서 특허침해소송을 제기했다.
노보는 사노피의 디스포저블 인슐린 펜인 솔라스타(SolarStar)가 노보가 등록한 노보펜 4 시스템(NovoPen 4 System)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사노피의 솔라스타는 미국에서 발매 예정인 새로운 인슐린 펜. 인슐린 펜의 종류는 매일 주사해야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노보가 제기한 소송의 미국 공판일자는 아직 잡히지 않았으나 절차가 복잡해 소송이 해결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만 팔아선 힘들다…에스테틱·펫헬스로 향하는 제약사들
- 2CSO 시장 커지자 너도나도 1위 홍보…신뢰 경쟁 흔들
- 3약가제도 실무협의체 내주 예정...기등재 인하 핀셋 논의
- 4젠슨 황 낙점받을까…K-바이오·AI 기업, 엔비디아 협업 기대감
- 5한때 미용시장 휩쓴 PPC 주사 부활하나…식약처, 허가 심사
- 6"1000시간 어떻게 채우나"…약국 전문약사 준비 로드맵은
- 7약 품절 시대 속 서울대병원 해법…“대체약 팝업 효과 확인”
- 8병의원·약국, 종업원 관리 소홀 마약류 사고 행정처분 강화
- 9복지부, '문신용 의약품' 기준 마련…약사회와 의견 조율
- 10"약국 마케팅의 중요한 핵심 채널은 뜻밖에도 전화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