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어도 부작용 없는 국민?
- 최은택
- 2007-07-25 06:01: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Korean is very strong?...서울의대 박병주 교수가 의약품 부작용모니터링 프로그램 국제회의에 참석했다 들었다는 말 ▶인권의식이나 선진문화, 기술력이 뛰어나다는 말이면 좋겠지만, 약 먹고 부작용이 없다는 것을 빗댄 반어적 표현이라는 게 문제 ▶당시 한국의 의약품 부작용 보고 건수가 연간 수십 건에 불과했다고 하니 제대로된 보고시스템을 갖춘 나라사람이라면 ‘소스라칠만한’ 사건임에는 틀림 없을 듯 ▶박 교수의 말마따나 한국은 비교적 제도적인 보고체계는 잘 갖추고 있지만, 작동되지 않는 빈껍데기에 불과한 게 사실 ▶ 보다 능동적인 감시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일 듯.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하루 5시간만 판매...외국인들의 의약품 암거래 실태 보니
- 2네트워크·창고형·H&B…'1약사 1약국' 경계 허물어지나
- 3코대원에스 제네릭 전쟁 임박...대원, 코다나에스로 방어
- 4파마리서치, 매출 5000억 돌파…10년 새 14배 신장
- 5환인, ADHD치료제 아토목세틴 첫 정제 선보여…경쟁력 강화
- 6국내 제약사, 잇단 사업부 신설…성장 위한 전략적 선택
- 7제약사 평균 완제약 생산액↑·품목 수↓...체질개선 시동
- 8'2세 경영' 우정바이오, 오픈이노 확대…재무 건전성 숙제
- 9[서울 서초] "정부·국회 응답하라"…한약사 문제 해결 촉구
- 10이재명 정부 바이오산업 지원책 무슨 내용 담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