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 비만약 '앨라이' 미국시판 기대 이상
- 윤의경
- 2007-07-27 05:35: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달 미국 발매 이후 벌써 1천4백억원 매출 올려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소비자건강사업부가 미국에서 시판하는 OTC 제니칼인 '앨라이(Alli)'가 기대 이상으로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시판된 앨라이는 2사분기 동안 7천6백만 파운드(약 1430억원)의 매출을 올려 연간 매출이 처방약 제니칼보다 높은 2.5-5억 파운드(약 4700억원-9400억원) 가량에 도달할 것으로 일부 증권분석가는 예측했다.
GSK는 84%의 환자가 앨라이를 복용한지 10주 이후에도 계속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초기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일부 증권분석가의 GSK가 소비자건강사업부를 처분해야한다는 권고에 대해 각국 정부가 의료비용 절감을 위해 OTC 의약품을 장려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OTC 사업부는 상당히 매력적인 기회라고 GSK의 최고경영자가 답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니칼의 성분인 올리스태트(orlistat)를 절반만 함유한 앨라이는 인체가 음식으로부터 섭취하는 지방량을 감소시켜 효과를 나타내는데 GSK는 앨라이의 방귀, 지방변 등의 불쾌한 부작용을 피하기 위한 방법을 적극 홍보해왔다.
관련기사
-
GSK, OTC 비만약 '앨라이' 대대적 美시판
2007-06-14 02:48:3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하루 5시간만 판매...외국인들의 의약품 암거래 실태 보니
- 2네트워크·창고형·H&B…'1약사 1약국' 경계 허물어지나
- 3코대원에스 제네릭 전쟁 임박...대원, 코다나에스로 방어
- 4파마리서치, 매출 5000억 돌파…10년 새 14배 신장
- 5환인, ADHD치료제 아토목세틴 첫 정제 선보여…경쟁력 강화
- 6국내 제약사, 잇단 사업부 신설…성장 위한 전략적 선택
- 7스포츠약학회, 도핑예방·약물사용 등 교육 프로그램 오픈
- 8'2세 경영' 우정바이오, 오픈이노 확대…재무 건전성 숙제
- 9제약사 평균 완제약 생산액↑·품목 수↓...체질개선 시동
- 10이재명 정부 바이오산업 지원책 무슨 내용 담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