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음식 다섭취가 노화관련 안질환 불러
- 윤의경
- 2007-08-06 03:22: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저혈당지수 식품 섭취하면 황반변성 20% 감소시킬 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이 노화로 인한 황반변성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실렸다.
미국 터프츠 대학의 앨런 테일러 박사와 연구진은 노화관련 안질환연구에 참여한 55-80세 4천여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의 섭취와 황반변성 사이의 관련성을 알아봤다.
노화 원인 황반변성의 중증도 및 당뇨병 및 기타 다른 요인을 고려하여 다섯 집단으로 분류하여 분석했다.
그 결과 고혈당지수 식품(혈당을 급속도를 올리는 식품)을 정기적으로 섭취한 경우 저혈당지수 식품을 정기적으로 섭취한 경우에 비해 노화원인 황반변성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저혈당지수 식품을 소비하는 경우 노화원인 황반변성에 걸릴 빈도를 20% 감소시키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노화원인 황반변성이 몇몇 탄수화물과 관련된 기전과 당뇨병 관련 위험인자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결론지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4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5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6'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7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 8의약품 유통업계 원로들도 대웅 ‘거점도매’ 강력 반발
- 9"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10제약업계 "약가 개편, 막대한 피해 우려…산업 영향 분석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