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넥타, 흡입용 항생제 공동개발한다
- 윤의경
- 2007-08-09 05:48: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제형화한 아미카신..중증 폐렴에 폐로 도달해 효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넥타 쎄라퓨틱스와 바이엘이 폐렴 치료를 위한 흡입용 항생제를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양사의 합의에 의하면 바이엘은 5천만불을 선급금으로 지금하고 이후 임상 및 등록절차의 진행상황에 따라 1.25억불을 추가로 지급하며 미국에서는 양사가 공동판촉하고 미국 외 지역에서는 바이엘이 판촉하기로 했다.
넥타가 개발 중인 'NKTR-061'은 중증 병원성 폐렴 치료를 위한 흡입용제로 주성분은 아미카신(amikacin)이다.
아미카신은 정맥으로 투여시 독성이 나타날 수 있는데 넥타가 재제형화한 'NKTR-061'은 고농도로 폐에만 도달하고 혈액으로는 전달되지 않아 독성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넥타는 내년 상반기에 'NKTR-061'에 대한 3상 임상을 시작해 2010년이나 2011년에 시판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넥타는 화이자와 함께 흡입용 인슐린인 '엑주베라(Exubera)'를 개발했으나 시판 후 시장침투에는 거의 실패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