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대 교우회, 문영목 회장 당선 축하연
- 최은택
- 2007-08-09 12: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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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정 전 의협회장·유태전 전 병협회장 참석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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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철 총무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축하연에는 약 80여명의 교우들이 모여 문 씨의 당선을 축하했다.
김재정(22회) 전 의사협회장과 유태전(23회) 전 병원협회장 등도 자리를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1회 졸업생인 최덕경 교우는 “문영목 교우를 가르치던 시절 완벽한 답안지에 놀랐던 적이 있다. 앞으로 서울시의사회장직도 훌륭히 수행할 것이라고 믿는다”며, 제자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나타내기도 했다.
문 씨는 답사를 통해 “앞으로 국민에게 사랑받고, 의사에게 사랑받는 서울시의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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