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항정신병약 FDA 시판승인 거부
- 윤의경
- 2007-08-11 04:29: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솔베이와 공동개발해온 비페프루녹스, 기존약보다 못해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와이어스와 솔베이가 공동개발해온 정신분열증 치료제 비페프루녹스(bifeprunox)의 미국 시판이 좌절됐다.
미국 FDA는 비페프루녹스가 위약보다는 효과적이었으나 이미 시판되는 기존 약물만큼 효과적이지 않다고 결론짓고 신약승인 불가 결정을 내렸다.
또한 임상참여자 한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되자 비페프루녹스의 체내 대사과정에 대한 추가적인 자료를 요구하면서 2차적인 장기간 임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양사는 임상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FDA와 만날 예정이다. 비페프루녹스 승인불가 결정은 '프리스틱' 승인 문제로 난항을 거듭해온 와이어스에게 또 다른 타격이 될 전망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4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5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6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7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8'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9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10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