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아반디아' 심부전 위험경고 자진 강화
- 최은택
- 2007-08-16 21:36: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에 허가사항 변경요청…아반다메트-아반다릴도 포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는 미 FDA가 ‘치아졸리단디온’(이하 TZD) 계열 약물에 대해 울혈성 심부전 위험경고를 강화하도록 요구한 것을 수용하고, 식약청에도 같은 내용을 허가사항에 반영하도록 요청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GSK에 따르면 이번에 개정된 허가사항에는 TZD계열의 모든 약물의 허가사항에 이미 존재하는 울혈성심부전(이하 CHF) 위험 경고를 강화하는 박스 경고문을 포함하게 된다.
CHF는 TZD계열 약물의 특징적인 위험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사실.
박스 경고문은 TZD계열의 약물이 심부전의 증상이 있는 환자들에게는 권고되지 않는다는 것을 언급하고 있으며, 뉴욕심장학회(NYHA)에서 발표한 3~4단계의 심부전 환자에게는 TZD 사용을 금하고 있다.
CHF와 관련된 허가사항의 변경은 ‘로시글리타존’이 포함된 아반디아, 아반다메트, 아반다릴에 모두 적용된다.
GSK 관계자는 “국내에서도 CHF는 지난 2001년 아반디아 발매 당시부터 허가사항에 포함돼 있었다”면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관련 내용을 업데이트 해왔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아반디아' '액토스' 블랙박스 경고 붙는다
2007-08-16 05:0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3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4"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7"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8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9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10기등재 인하 특례 예외 철회...매출 급락 대신 계단식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