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제약 월평균 급여 328만원...유한 1위
- 가인호
- 2007-08-20 06: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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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독·동아·녹십자·LG, 월 400만원 넘어...근속연수 6.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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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상장사 직원들은 평균 6.2년 동안 근무하고 있으며, 동아제약이 평균 근속연수가 9년에 달해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데일리팜이 12월 결산 반기 보고서를 통해 ‘12월 결산 상장제약사 직원 평균 급여 및 근속연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상장사 상반기 평균 급여액은 1,965만원으로 월평균 328만원을 지급하고 있었다. 이중 유한양행이 2,955만원으로 월 492만원에 달해 최고대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한독약품(2,806만원)이 월 468만원을 받아 2위를 기록했으며, LG생명과학(2,540만원, 월 423만원), 동아제약(2,500만원, 월 417만원), 녹십자(2,498만원, 월 416만원) 등이 월평균 급여액이 400만원을 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삼성제약은 월 226만원(1,357만원)으로 가장 낮은 수준의 급여가 지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수도약품(1,460만원, 월 243만원), 일성신약(1,523만원, 254만원), 동성제약(1,524만원, 254만원)등의 수준이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1위인 유한양행과 최하위인 삼성제약의 급여는 무려 2배 이상 차이가 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근속년수는 6.2년으로 조사된 가운데 동아제약이 9년으로 제일 길었다.
이어 영진약품(8.7년), 한독약품(8.2년), 녹십자(8년), 삼진제약(8년) 등이 근속연수가 8년을 넘어 긴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비해 일성신약은 3.8년으로 근속연수가 가장 짧았으며, 한올제약(4.1년), 대원제약(4.5년), 수도약품(4.6년), 중외제약(4.7년) 등은 근속연수가 짧은 그룹에 속했다.
한편 상위제약사 중 광동제약 1,660만원(월 277만원)등은 상대적으로 급여수준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근속연수의 경우 중외제약(4.7년), 제일약품(5.1년) 등이 상위제약사 중 최하위권에 속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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