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공무원·업계 대상 위해분석 교육
- 박찬하
- 2007-08-27 11:08: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8~31일까지 40여명 대상...민간 전문인력 양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8~31일까지 식약청 직원, 산업계, 연구소, 소비자단체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위해분석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식약청은 지난 5월 16~18일까지 위해분석 기본교육을 실시해 청내외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위해분석(위해평가, 위해관리, 위해정보교류) 기본개념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 바 있다.
식약청은 이번 위해분석 심화교육을 통해 위해평가 사례분석 및 실습 등 선진국 수준의 위해평가 기법을 습득하고, 이를 실무에 적용함으로써 국내 위해평가 전문가 인프라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 교육대상을 식약청 직원 뿐 아니라 업계, 연구소, 소비자단체 등 관련 부서 직원들로 확대해 민간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유도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4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5위더스,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9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