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사바, 아태지역 간암환자 생존률 연장"
- 최은택
- 2007-08-27 12:01: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엘, 3상 임상결과 발표..."효과·내약성 재입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발표는 독일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의 임상 조기종료 권고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임상에 참여했던 모든 간암 환자들에게 넥사바 치료의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또 연구결과 수치는 조만간 관련 학회에서 발표된다.
바이엘은 올 해 초 발표된 간암의 3상 임상연구인 SHARP의 긍정적인 수치들을 바탕으로 유럽, 중국, 미국 등을 비롯한 몇몇 국가들에서 이미 간암치료의 승인을 받기 위한 문서절차를 끝내고 추가 승인신청에 들어갔다. 특히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달초 ‘넥사바’를 간세포암 치료제로 승인하는 데 우선심사 품목으로 지정했다.
미국에서 우선심사제도는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질환에 대한 의약품 또는 의료행위의 승인심사를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으로 지정되면 신청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심사를 완료해야 한다.
바이엘 헬스케어 종양치료 분야 부사장인 수잔 켈리(Susan Kelly) 박사는 “FDA의 우선심사 지정은 넥사바가 효과적인 간암 치료제로써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며 “넥사바가 승인되면 FDA가 인정한 최초의 간암 치료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연구자인 대만 국립대학병원의 안리 젠(Ann-Lii Cheng)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는 지역과 인종을 막론하고 간암에 대한 넥사바의 효과와 내약성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넥사바가 이 무서운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수 많은 환자와 가족들의 요구들을 채워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4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5위더스,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9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