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FIP 총회 참석차 베이징 방문
- 한승우
- 2007-08-31 09:01: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회 주제, '민간요법에서 현대의학'...임원 8명 참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내달 초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FIP(세계약학연맹)의 67차 총회 참석을 위해 8명의 임원이 출국했다고 30일 밝혔다.
총회는 '민간요법에서 현대의학까지'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도약사회는 2일 출국해 행사를 마친 뒤 오는 내달 5일 입국할 예정이다.
총회에는 박 회장을 비롯, 김현태·최광훈·차숙희·박영달 부회장과, 위성숙 정책단장, 이정근·안화영 이사 등이 참석한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2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3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업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4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영업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5"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6경기도약, 학교 약사 지원사업 분회장과 소통의 장
- 7주식거래 재개 이후 본게임…일양약품의 '회복 시험대'
- 8"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9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10의협 "한의사 방문진료 관절강 주사 즉각 중단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