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아, HPV DNA칩 승인 축하행사
- 이현주
- 2007-08-31 17:04: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사이전식도...최고 생명공학전문기업으로 도약 다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경률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신 사옥 이전은 바이오코아가 2008년 대표 CRO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새 보금자리에 CRO업무를 위한 최적의 연구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준 바이오코아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새로운 업무환경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바이오코아의 양대 사업인 CRO사업과 진단사업의 발전을 이루어 생명공학전문기업으로 비상하자" 는 당부도 덧붙였다.
생명공학연구소 김종만 소장의 HPV DNA칩의 KDFA 제품 등록과정에 대한 보고를 통해 이 대표는 "HPV DNA칩 승인 과정에서 빠른 결과가 아닌 보다 바르고 정확한 검사 결과를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이 자랑스럽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표는 생명공학연구소팀과 김종만 소장, 박재찬 팀장에게 각각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신약개발지원사업부의 새 연구소를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과 현판식도 진행했다.
신약개발지원사업부 이희주 부장은 "신규장비 도입이나 눈에 보이는 연구실의 규모 뿐만 아니라 자료보관시스템, 온도관리를 위한 에어컨 시스템 등 세심한 부분 하나까지도 신경을 썼기 때문에 협력 제약회사에 신뢰도 있는 결과를 제공할 수 있을 것" 라며 새로운 분석실 환경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바이오코아 이경률 대표이사 및 임직원을 비롯해 같은 계열사인 (재)서울의과학연구소(SCL), 하나로의료재단 임원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2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 3제네릭 산정률 45%…혁신 49%·준혁신·47% 한시 특례
- 4명동은 지금 '약국 전쟁'… 6개월 새 19곳 신규 개업
- 5독감 등 자가검사키트 확대...약국 경영 블루오션 되나
- 6약준모 "의약품 무기 삼은 대웅 독점횡포 규탄"
- 7건기식·식품 과장광고 칼 빼든 정부…약사들 "늦었지만 환영"
- 84가 독감백신 속속 공급 중단…올 시즌은 3가만 풀릴까?
- 9원외탕전실→공동이용탕전실 변경...약침 무균관리 강화
- 10식약처, 올해 의약품 관리 정책방향 설명회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