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어린이 심장병 수술완치 축하만찬
- 류장훈
- 2007-09-03 10: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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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의료원, 환아 14명에 축하연....2·5일 중국으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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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부터 16세까지 다양한 연령을 가진 아이들은 지난 7월말에 입국해 8월부터 3주간에 걸쳐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회복돼 왔다.
심장병 질환으로 아픔을 겪어온 14명의 아이들 모두 새 생명을 얻어 1차 9월2일(6명, 심양시), 2차 9월5일(8명, 연길시)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강 원장은 "수술을 받은 어린이들이 귀국 후 더욱 건강해지고 꿈을 이룰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아이들을 격려하고, "이번 수술성공은 심장병 수술팀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흉부외과 김병열 과장은 "1999년, 2000년에 수술받은 어린이 중 대부분은 어느덧 성년이 되어 완전한 사회인으로 생활하는 모습을 볼 때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 사업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해외심장병 어린이 초청 수술사업'은 1999년부터는 구세군,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현재까지 108명의 꺼져가는 어린생명에게 새 생명을 전하는 국립의료원의 연례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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