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품, 직원 위한 사내식당 재오픈
- 이현주
- 2007-09-05 08: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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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 옥상에 마련...식당겸 세미나 장소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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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약품(대표 임경환)은 사옥 지하1층에서 운영하던 기존 사내식당을 창고로 쓰게되면서 식당 운영을 중단하려고 했었다.
그러나 도매업체로서는 처음으로 사내식당을 운영했던 터라 식당을 없애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결정, 한 달여간 공사 끝에 건물 옥상에 사내식당을 다시 열었다.
영등포 약품은 이 곳을 식당이외에 직원들 세미나 장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영등포약품 관계자는 "사내식당 운영은 직원들을 위한 사장님의 배려고 영등포약품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라며 "북한산이 보이는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돼 직원들이 만족해 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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