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뮤백스 병용투여, 폐암환자 생존연장"
- 최은택
- 2007-09-05 09:39: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머크 2상 임상결과 발표...3상 환자등록 개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머크세로노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폐암학술대회에서 비소세포폐암에 대한 ‘스티뮤백스’의 무작위 2상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임상결과 ‘스티뮤백스’를 최선의 지지요법(BSC)과 병용투여할 경우 초기 방사선 화학요법 치료후 반응을 보였거나 안정병변을 보인 절제불가능 ⅢB 병기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생존기간을 연장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티뮤백스’ 치료군은 BSC단독요법 대비 두 배 이상의 환자들이 3년 후 시점에서 여전히 생존해 있었으며, 이는 사망률이 45% 가량 감소했음을 의미한다.
또 이번 임상에서 ‘스티뮤백스’를 투여받은 ⅢB 병기 국소암 환자들은 BSC 대비 17.3개월의 중앙 생존기간 차이를 나타냈다.
아울러 ‘스티뮤백스’ 투여군은 독감 유사증상, 위장관 장애, 경증의 주사부위 반응 등 제한된 경도에서 중등도의 부작용이 보고됐다.
이번 2상 연구에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한 찰스 버츠 박사는 “새로운 생존기간 자료는 매우 고무적”이라면서 “3상 임상을 통해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할 필요성을 뒷받침 한다”고 밝혔다.
현재 ‘스티뮤백스’는 2상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3상 개발에 착수했으며, 현재 START 임상에서 환자등록을 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