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수해회원돕기 금일봉 전달
- 류장훈
- 2007-09-27 09: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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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나리' 피해 입은 고흥·보성 분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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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당한 약국들은 대부분 의약품뿐만 아니라 컴퓨터, 처방전 등이 물에 잠겨 사용할 수 없게 됐으며, 특히 컴퓨터 침수 피해를 본 약국에서는 컴퓨터 복구가 힘든 상황이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박정배 고흥군분회장과 김채수 총무위원장이 한훈섭 회장과 동행해 물에 젖었거나 떠내려 간 처방전 등의 처리 절차를 회원들에게 자세히 설명했다.
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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