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처방의약품 복약지도는 이렇게"
- 홍대업
- 2007-09-27 15:26: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요 복약지도 상설 강좌 개설…내달 9일부터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가 내달 9일부터 처방약 복약지도 등 약국경영 활성화를 주제로 한 화요 복약지도 강좌를 개설한다.
이번 강좌는 각 질환별로 기초 생리 및 병리, 처방의약품의 복약지도, 약국경영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해당 질환에 대한 일반약 및 건식 등에 대해 이뤄진다.
이번 상설 강좌는 매주 화요일, 10월과 11월 각 4회(총 8시간)씩 진행되며, 10월에는 당뇨병에 대해, 11월에는 탈모에 대해 집중적인 강의가 이어진다.
교육비는 시간당 1만원이며, 교재비(‘실전 복약지도 가이드라인’, 김성철 박사 지음) 5만원은 별도이다.
강사는 교재의 저자인 김 박사가 맡았으며, 교육장소는 강남구약사회 3층 교육장이다.
문의처는 강남구약사회 사무국(02-553-8898)으로 하면 되고, 1강좌당 20명 이상일 경우에만 강좌가 개설된다.
강남구약은 “회원 약사들이 이번 강좌에 참가해 약사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복약지도 포인트를 정리하고, 약국 경영에 필요한 유용한 기법들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남구약은 이번 강좌와 관련 각 강좌별로 필요한 강좌만 선택해 수강할 수 있으며, 강좌를 수강하는 약사님에게 각 강좌당 연수교육 시간 2시간을 인정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