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환 이사 "새로운 약국 시장 개척일 뿐"
- 한승우
- 2007-10-02 15:22: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롯데제과 광고비 후원설도 '사실무근' 일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 하영환 약국이사는 데일리팜이 2일 보도한 "일반약 슈퍼판매 정당화…약사 전문성 실추"와 관련,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므로, 슈퍼판매 논란에는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하 이사는 "기능성분이 함유된 과자류 및 기능성 제품 등을 공인된 시험기관의 검증을 거쳐 대한약사회가 인증하고 해당 제품을 약국에서만 유통토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일각에서 제기되는 롯데제과의 전국약사대회 광고 후원금 지원설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