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희 의원 "기회 주면 반쪽 의정활동 완성"
- 홍대업
- 2007-10-06 23:51: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대약대 개국동문회서 밝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문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상제리제센터 피앙세홀에서 개최된 ‘제27회 이대약대 전국개국동문회 정기총회’에서 이같이 밝힌 뒤 참석한 개국약사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문 의원은 “이번달이 국회에 들어온지 2년이 되는 때”라며 “그동안 이대약대의 가르침을 받을어 정치권에 들어와서도 항상 개인의 이익보다는 국민을 위해 바른 길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올바른 길을 선택하려고 노력해왔다”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그러나, 17대 국회 후반기에 입성해 아직까지 하고 싶은 일을 완성하지 못했다”면서 “한번만 더 기회를 준다면 미완의 정책을 완성해보고 싶다”고 거듭 강조했다.
문 의원은 “나머지 2년을 더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미완의 것을 완성시켜보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비례대표로 지난 2005년 10월에 국회에 입성한 문 의원은 내년 4월 18대 총선과 관련 현재 서울 특정지역에서의 지역구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영세제약사 줄고 있는데…정부, 약가인하 통계 아전인수 해석
- 2삼천당제약 대표, 2500억 블록딜 추진…“세금 납부 목적”
- 3"식품을 약 처럼 홍보"…식약처 약국 위반사례 적발
- 4제약사 오너 2·3세도 사내이사서 제외…미묘한 변화 감지
- 5"단순 약 배송 불가"...약사회, 복지부와 실무협의 착수
- 6"수면과 미용이 돈 된다"...제약·건기식 핵심 동력으로 부상
- 7"약국 계산대 뒤에 진열된 일반약 소비자 앞으로"
- 8저가구매 장려금 비율 35% 상향땐 제약 6천억 손실 쇼크
- 9"가운 벗고 신약등재 감별사로...약사 전문성 시너지"
- 10배당 늘리니 세 부담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제약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