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제약 청문 마무리…17일 회의 상정
- 가인호
- 2007-10-08 08:26: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과징금 및 고발여부 결정…제약 불공정행위 발표 임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7개 제약사 불공정행위를 조사하고 있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청문절차를 마무리하고 17일 전원회의에 상정시킨다.
8일 공정위에 따르면 공정위는 오는 17일 전원회의에서 제약사 불공정거래행위를 안건으로 상정해 처리한다.
전원회의에서는 17개 제약사 중 우선 4개 업체에 대해 과장금 및 고발여부를 결정하며, 다른 업체들도 추후 처벌수위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상장도 검토"
- 5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8"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9[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10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