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환자 위한 을지음악회' 호응
- 최은택
- 2007-10-12 16:17: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초청…재즈·오페라 등 선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을지대학병원(원장 박주승)이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을 초청해 12일 ‘환자를 위한 을지음악회’을 열어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이날 음악회에서 ‘꽃구름 속에’, ‘나물 캐는 처녀’ 등 가곡과 재즈, 오페라 등을 선사했다.
또 남년 중창단이 ‘날 지켜줄 이’, ‘채터누가 츄츄’, ‘마이웨이’, ‘여자보다 귀한 것 없네’ 등을 노래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병마에 지친 환자와 가족을 위안하기 위해 음악회를 마련했다”면서 “환자들에게 위안을 주기 위해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계속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2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상장도 검토"
- 3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4[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5식약처, 의약품 소포장 일단 규정대로…올해 처분 유예 없어
- 6비혁신형에 더 가혹한 다등재 룰...옥석가리기 본격화
- 7다잘렉스SC·옴짜라 약가협상 타결...급여 등재 수순
- 8이수앱지스, 원가 부담에 적자 확대…신약 투자 지속
- 9휴온스, 휴온스랩 흡수합병…'신약·바이오' 강화 승부수
- 10검찰·복지부·공단·심평원, 의약사범 합동수사팀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