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복약지도로 약사 전문성 찾아야"
- 홍대업
- 2007-10-14 11:44: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천시약 서영석 회장, '열린마음 한마음 체육대회'서 강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 회장은 이날 오전 '부천시약사회 열린마음 한마음 체육대회' 인사말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의약분업 7년은 약사들의 삶의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면서 "분업 이후 어느새 병원 앞으로 모여들기 바빴다"고 회고했다.
그는 이어 "이제는 동료들과 경쟁하기보다는 협력하고 화합하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할 것"이라며 "철저한 복약지도를 통해 약사의 전문성도 찾아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서 회장은 끝으로 "부천시 약사회원들과 함께 잘 사는 약국을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대표, 2500억 블록딜 추진…“세금 납부 목적”
- 2"약국 계산대 뒤에 진열된 일반약 소비자 앞으로"
- 3저가구매 장려금 비율 35% 상향땐 제약 6천억 손실 쇼크
- 4"사고 나면 약국 책임?"…약사회, 약물운전 논란 팩트체크
- 5공모액 부족했나…상장 새내기 바이오, 자금조달 여력 확대
- 6임원 30% 교체·이사회 개편…동화약품, 4세 경영 새판짜기
- 7식약처, 알부민 식품 집중 단속…긴급 대응단 출범
- 8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스토어 내달 오픈
- 9한미약품 낙소졸, 국내 첫 요통 적응증 획득
- 10에토미데이트 등 전문약 불법·유통 일당 검거…총책 구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