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약, 서울마라톤 참여…'건강지킴' 앞장
- 홍대업
- 2007-10-15 11:17: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동근 회장-이은동 감사 직접 완주…처방전 폐기사업은 25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구약사회는 현재 매주 둘째주 일요일에는 중산회를, 매주 화요일에는 약사회에서 노래교실을, 매주 토요일에는 하모니카 교습을 실시하는 등 약국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친선모임을 통해 해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구약사회는 이와 함께 오는 23일 12시30분~5시 유효기간이 경과된 향정신성의약품 폐기사업을, 25일에는 보존기간이 경과한 처방전 폐기사업을 각각 진행한다고 밝혔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계산대 뒤에 진열된 일반약 소비자 앞으로"
- 2"사고 나면 약국 책임?"…약사회, 약물운전 논란 팩트체크
- 3저가구매 장려금 비율 35% 상향땐 제약 6천억 손실 쇼크
- 4삼천당제약 대표, 2500억 블록딜 추진…“세금 납부 목적”
- 5임원 30% 교체·이사회 개편…동화약품, 4세 경영 새판짜기
- 6공모액 부족했나…상장 새내기 바이오, 자금조달 여력 확대
- 7한미약품 낙소졸, 국내 첫 요통 적응증 획득
- 8에토미데이트 등 전문약 불법·유통 일당 검거…총책 구속
- 9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스토어 내달 오픈
- 10[기자의 눈] 돌봄통합 시대 개막, 약사는 어디에 서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