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이민걸-서울대 윤상웅, 스티펠상 수상
- 최은택
- 2007-10-15 19:23: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부과학회 발표…21일 시상식 열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피부전문제약사 한국스티펠이 후원하고 대한피부과학회가 수여하는 ‘스티펠상’ 2007년도 수상자가 발됐다.
대한피부과학회는 최근 ‘한국인의 유방외 파젯병의 임상, 병리조직 및 면역조직화학적 연구’의 연세대 의대 이민걸 교수를 ‘스티펠 상’ 연구비 수상자로, 윤상웅 서울대 의대 교수를 장학금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티펠상’은 피부과학연구활동을 고취시키기 위해 한국스티펠이 대한피부과학회와 함께 제정한 상으로, 연구업적 부문과 연구계획 부문으로 나눠, 연구실적이 우수하고 피부과 발전에 기여한 피부과 전문의 각 1명에게 상패와 연구비,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 시상은 오는 21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는 ‘대한피부과학회 추계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계산대 뒤에 진열된 일반약 소비자 앞으로"
- 2"사고 나면 약국 책임?"…약사회, 약물운전 논란 팩트체크
- 3저가구매 장려금 비율 35% 상향땐 제약 6천억 손실 쇼크
- 4삼천당제약 대표, 2500억 블록딜 추진…“세금 납부 목적”
- 5임원 30% 교체·이사회 개편…동화약품, 4세 경영 새판짜기
- 6공모액 부족했나…상장 새내기 바이오, 자금조달 여력 확대
- 7한미약품 낙소졸, 국내 첫 요통 적응증 획득
- 8에토미데이트 등 전문약 불법·유통 일당 검거…총책 구속
- 9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스토어 내달 오픈
- 10[기자의 눈] 돌봄통합 시대 개막, 약사는 어디에 서 있나





